viewimage.php?id=2fb4d33fe6de3d&no=24b0d769e1d32ca73fec81fa11d02831b46f6c3837711f4400726d62dc63225b0a95f53e83d64357bbc2973eec1e3cb5afeee58b88fed05ff57085fcdbc9db6634e6


해당 코스는 역시 찾아보니 올마급 MTB들이 많이 타네요. 저도 집의 앤듀로가 참 그리웠어요 타면서


저같은 레이스핏 CX계열 자전거들은 완주 자체에 성취감을 느끼셔도 됩니다.


가변을 내려도 몇몇 부분은 포지션상 하강각 대응이 안됩니다



저야 그래도 온 김에 다른 사람들한테 "보세요 이거로도 충분히 탈 수 있어요 그러니까 님들도 타주세요" 낚을 영상이 필요해서 영상을 찍은거지,

초심자분들은 하드테일 MTB로도 꽤 어려워하시겠구나 싶었습니다





최대화질 1080p, 유튜버 아니라 광고 없음, 협찬사항 동영상 설명란에 바로 보이게 표기하였음




살다살다 타임어택이 이 코스를 풀로 탄거론 2번째에 시도한 영상이 될 줄도 몰랐고


시작부터 Wet 컨디션에서 주행한 코스도 이게 처음입니다 ㅋㅋㅋ

(수리산 마른노면 환경에선 주행해본 적이 없어서 참 아이러니했습니다.)


모든 노면이 오전에 내린 비 때문에 젖어있으니 지형 한계치를 모르는 것도 코즈믹 호러였습니다

타이어가 박히는 곳인지 아닌지 역으로 걸어올라가면서 느낀 말랑함으로 최대한 예상해서 탔습니다


해당 영상은 수리산 타다 오이도 다녀온다음 화성을 지나온 80km 라이딩 후


저만 따로 다시 수리산에 가서 후딱 찍어왔습니다.


타니까 100km채우더라고요 가고 타고 오는데에


근데 복귀길을 다 차도로 알려주길래 엄청 무서웠어요 호호



식장산 다운힐 코스의 압축판 같았습니다.

즐거웠습니다!



viewimage.php?id=2fb4d33fe6de3d&no=24b0d769e1d32ca73fec81fa11d02831b46f6c3837711f4400726d62dc63225b0a95f53e83d64357bbc2973eec1e3cb5afeee58b88fed40ea77bd6fe8ec6db7ce052


드롭바로 오프로드에 들어선 순간, 당신은 이미 자갤 티탄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