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게 첫달 로그... 학식시절... 30만원짜리 속도계... ㄷㄷㄷ
마지막쯤에 버튼도 안눌려서 친구한테 맡겨서 어케 수리하고 타다가 뒷날개가 다 부러져서 고무줄로 고정시켜놨는데 결정적으로 USB 단자가 뽑혀버림.. ㅠㅠ 5년동안 줄창으로 뺏다꼽았다 해서 그런가봄;;
그래서 엣지 520 으로 갔다가 지금은 SRM PC8을 쓰는중인데 자갤에 능력자분께서 등장하셔서 한참 지켜보다가 의뢰를 해버림 ㄷㄷㄷ
카톡으로 컨택해서 상태가 요래요래 하니 봐주십사 하고 보냄...
그러고 고칠때 몇가지 사항 확인하고 짜자잔 하고 다 고쳐서 오늘 받음!!
다시 깨어남.. ㄷㄷ 6년만에 부활!!!
뒷면 마운트는 아직 마운트 안시켜봤지만 다리가 생김.. 참고로 성형외과가 PLASTIC SURGERY임.. ㄷㄷㄷ 성괴엣지 ㄷㄷㄷ
USB 단자는 마이크로USB로 바뀜.. 굳...
그리고 위에 안썼는데 버튼상태가 시망이었는데 테이핑 같은걸로 마무리 잘 해주심!!!
결론: 퐈저씨 능력자 맞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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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트는 가민 순정 마운트에 완벽하게 호환되는거 확인했읍니더 @_@
ㄷㄷㄷ 모니터링 당하는중!!! 엣지에 도청기가... - dc App
3D 프린터로 뽑아내신것입니까?
이런거 잘 만지는 사람 부럽다
그만...보내줘..
내가알기로 마이크로usb의 수명이 미니usb a인가 원래있던거의 수명보다 긴걸루 알고이씀 ㅋㅋㅋ 한 10년 써야제... - dc App
단자가 망가지면서 주변 지지대가 다 뜯긴게 문제라 열심히 보강해놨읍니다...내용은 ..아마도...후기에서...@_@
관 사둔 500 무덤에 못들어가 충격 - dc App
가민: 이제..죽여줘..제발.....
관뚜껑 못을 뽑아냈네;
자창의 연금술사...
엉겁의 세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