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타던 tcr 집에서 빕팬티만입고 로라타다가 방구꼈는대 물설사 주르르르를 흐름 로라도 다묻고 자전거도 씹창남 베란다에서 대충 딱고 세차장가서 고압수 존나뿌려도 냄새 안빠자더러 그러다가 냄세좀 빠지고 도싸에 갔다팔았음 구매자 와서 지나름 살펴본다고 안장에 손올리고 슥숙 문대면서 야 상태좋내요~ 10만원만 네고해달라길레 내똥묻은 안장 맨손으로 만지는데 10만원쯤이야 그냥 깍아줬음 로라도 그냥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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