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부터 , , 나를 키워준 어머니가 ,
내가 아플때 .
내가 힘들때 ,옆에서 말없이 나를 지켜주시던 어머니
언제나 ,집을 지키고 , 착하시고 , 남한테 헌신적이시던 어머니가 , 세상을 떠나셨다
너무 황당하고 , 큰 충격이라 , 많이 힘들었는데
그 과정을 한번쯤 겪는건 , 성장통이라 생각하고 , 견뎌야겠지
다른 사람도 아니고,,세상에서 가장 친했고 나와 같이 35년을 같이 있어주고 , 나를 낳아주신 어머니이자 , 한 가정이 여자
불쌍하신, 어머니가 ,, 그립고 ,보고싶다
힘내세요
사인이 뭐임?
사람이 죽었는데 그러고싶냐 - dc App
나도 엄니 상행대동맥 파열로 급사하셔서 그럼
그래서 그런 어머니를 살해하고 몇 년 받았냐? 죽여서라도 너만 간직하고 싶었냐?
뉴비판독 확실하노
비비빅
힘내요 ㅠ
명박명박을비벼요 - dc App
어머니는 아픈데 보지는찾고싶고...어질어질하네...
어머니 팔아서 념글가니 좋냐
....
유감이다. - dc App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극락왕생 하실겁니다. 힘내세요.
집에 이제 엄마가 없는거네
모친상이 무슨 상인지는 모르지만 상 받은거 축하드려요! - dc App
ㄹㅇ ㅊㅋㅊㅋ
추천 42는 진심으로 축하해서 박은게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