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부터 , , 나를 키워준 어머니가 ,


내가 아플때 .


내가 힘들때 ,옆에서 말없이 나를 지켜주시던 어머니 


언제나 ,집을 지키고 , 착하시고 , 남한테 헌신적이시던 어머니가 , 세상을 떠나셨다 


너무 황당하고 , 큰 충격이라 , 많이 힘들었는데 


그 과정을 한번쯤 겪는건 , 성장통이라 생각하고 , 견뎌야겠지 


다른 사람도 아니고,,세상에서 가장 친했고 나와 같이 35년을 같이 있어주고 , 나를 낳아주신 어머니이자 , 한 가정이 여자 


불쌍하신, 어머니가 ,, 그립고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