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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지사가 그냥 커피면 그 시절 수입사는 TOP였다


이 십1새끼들이 장사했던 방법:


1. 가격 50~70% 뻥튀기

그런 다음 할인 30-40% 불러서

존나 싸게 살 수 있는 것처럼 속임

한 마디로 조삼모사

이거 보고 옛날엔 할인율이 좋았는데 그러면 바보임


2. 행어, 부속품 안 들여오기

자전거 존나 팔아치운 다음에 부속은 안 들여옴

단적으로 모 수입사 잘 나가던 머 자전거 같은 경우

부싱을 아예 안 들여와서 마모 되면 그냥 딴 거 꽂고 탔다

요즘도 가끔 있지만 행어 수제작으로 파서 팔기도 함

들여오질 않으니 무슨 수로 행어를 교체하겠음


3. 브랜드 놓칠 거 같으면 50~60% 할인하기

자기가 영업 좆같이 해서 안 팔린 바람에

다른 수입사에서 뺏어가는 일이 생길 때 대응법

이렇게 전문적으로 하는 새끼들이 몇 있었다

그러면 그 브랜드 인식 씹창나서 이미지 망 또는 국내 단종


아마 자전거 판에서 오래 구른 놈들은 잘 알 걸?

좆도 배경도 없는 주제에 보따리상 하던 새끼들이

지 밑바닥 밑천 드러날 때 나만 죽을 수 없다고 지랄 떨 때

주로 이 방법으로 브랜드 하나 박살 내고 또 다른 거 들여서

으응 105급 완차가 존나 가성비 쩔지 이게 어디 나라 베스트여~


하여간 무식하고 가난한 새끼들이 수입상 운 좋아서

좀 잘 됐다고 존나 나대다가 우리나라 자전거 판이 더러워짐

카악 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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