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할려면 캠프 버너 및 캠핑용품 들고 다니지 그거 다 짐이야 그거 다 적게 잡아도 10kg되지


그거 자전거에 싣고 타는순간 고통 시작임


짐 무게 때문에 언덕이 배로 고통스러워짐


게다가 마을근처나 동네에 캠핑할려고 할텐데 마을사람들 외지인들이 마을 근처에 캠프 설치하고 자는거 않좋아함


시골인심 다죽음


그리고 캠핑하고 나서 다시 짐싸야되지 그것도 일이야 하루이틀이야 괜찮지 국종하는데 매일 한다고?


몸은 개피곤한데 천막 쳤다가 다시 걷고 짐정리? 개귀찮다


그리고 국종하면 그동네 음식도 먹어봐야지 맨날 라면만 끓여먹으면 그게 무슨 여행이냐 집에서 라면먹는것만도 못하지


그냥 허름한 모텔같은곳 가면 3만원에서 5만원이면 샤워에 편안하게 회복할수 있는데 굳이 생고생할필요 없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