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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윾동 여러가지 쓰면서 분탕 치다가 또 고닉으로 와서 멀쩡한 척 하고 그러던데
저게 딱 자존감이 너무 낮을 때 생기는 증상임
사회적 객관적 자신은 너무 초라하니까 그걸 부정하고 숨기고 싶은데
현실에서는 그게 안되니 인터넷에서라도 저렇게 "나는 정체를 숨길 수 있어" "너희들은 내가 누군지 모르지?" 이렇게 생각하면서 일종의 쾌감을 느끼는 거임
쟤가 저걸 못 끊는 이유가 이게 계속 반복되고 오래되면 될수록 "봐 이렇게 오래 해도 모르지?" 이런 식으로 쾌감이 점점 더 늘어나기 때문임
쟤는 현실에서 정신을 차릴 계기가 있어야 저걸 그만 둘 거기 때문에 욕할 필요도 없이 병먹금만 해주면 됨 저런 자존감 낮은 애들이 제일 바라는 게 관심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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