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춘천 120키로 이후 인생최장거리야.. 저렇게 평지밖에없는 자도160키로도 힘든데획고 미친 그란폰도를 휴식포함 5시간컷하는 사람들은 대체 뭐야..?그런 사람들은 자전거의 악마와 계약을 한게 분명해...마지막 40키로는 정말 자신과의 싸움이더라한시간뒤에 버스 타고 올라간다.. 편히가고싶어서 우등으로 끊었어
우등버스는 사랑이지
남한강길 좋지...사람도 적고
사람적고 길은 뻥뚫린 구간이 많았는데 나중엔 체력이 없어서 뚫려있어도 못밟겠더라 ㅋㅋ
그랜드슬램하는동안 항상 복귀는 우등으로 했었지.. 아무튼 잘했으
근성 ㅁㅊ 난 오늘 충주까지 오면서 국종에대한 환상 깨졌는데 ㅋㅋㅋ
후미개고개 하나 나왔을텐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