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진짜 좋았고 

지나갈게요 ~ 하는 문화 좋더라 왜 로드들은 벨을 안 다는지 모르겠지만 다들 지나갈게요 말 잘하니까 애들도 곧잘 따라하는 거 보니 훈훈했음

또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무조건 오른쪽에 딱 붙어야하고 은근히 오르막 내리막 있어서 심심하지도 않고 ㅋㅋ 

역시 자전거는 장비가 중요한 게 아니라 내가 타고싶을때, 편하게 타고싶은 장소에서 탈 수 있는게 가장 좋은거라고 느꼈다 

서울 사는 사람들 부럽고 따릉이 생각보다 잘 나가더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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