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잠깐 스쿠터 탔었는데

바이크쪽은 스쿠터를 타던, 리터급 슈퍼카를 타던 항상 안라하라고 응원해주고 

대체적으로 본인과 다른 기종도 존중해주는 훈훈한 분위기인데(서로 평가질 안함)


이놈의 자전거판은 사이즈 작다고 까이고, 림브라고 까이고,

소위 잘탄다는 상급자놈들은 자린이란 호칭까지 뺏어가며 기만질 놀이에.


코로나로 세상이 변했는데도 사적모임 5인 이상 금지는 가볍게 무시해주고 

자도에서는 병렬에, 노마스크에, 한강 여포새끼들은 pr 찍는다고 꽥꽥 소리질러가며 과속이나 하고 있고 


자튜버년놈들은 돈에 환장에서 뒷광고질 하고 (작년에 안걸린놈들 수두룩하다)

샵돌이들은 맞지도 않는 사이즈 강권해서 구매유도도 하고

중고시장은 개씹거품에 되팔렘들만 늘어나서 창조경제 이바지 하는데


야발 이게 제대로된 취미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