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나 평일에 북적거리는 시간대에 반포 한강공원 가라.


거기서 편의점 들어가는 놈들 중에서 경량화 어쩌구리시 때문에 자전거 자물쇠도 안 들고 다니면서 뭔 깡인지 자전거 밖에다 걍 대충 기대놓는 애들 있음.


그런 거 하나 잡아타고 튀어.




어차피 자전거가 정민이도 아니고 한강 CCTV를 경찰이 다 뒤져주는 것도 아니라서 100% 못 잡음ㅋㅋㅋ 얼굴은 마스크 쓰고 고글에 헬멧 대충 하얀 거 암거나 쓰면 대충 자전거 타는 놈인갑다 해서 아무도 의심도 안 하고 기억에도 안 남을 거임.


마돈마냥 존나 한강에서 흔한 자전거 훔치면 개꿀각임. 그거 비슷하게 생긴 거 타고 다니는 새끼가 한둘이 아닌데 그걸 어케 잡음ㅋㅋㅋ 한강 반포 편의점 앞에 비추는 CCTV도 없어서 ㄹㅇ 비슷한 거 타고 온 놈들 다 하나하나 동선추적하고 신상확인에 구매기록 조회해야하는데 살인범도 아니고 고작 자전거 도둑에 경찰력 낭비 안 한다고 경찰이 수사 안 해줌.



모두 이렇게 자전거 장만 잘 하고 열심히 타라.
















이 글은 반어법이고 이런 꼴 안 보게 자전거 웬만하면 아무데나 세워두지 말고, 자물쇠는 무거운 거 싫으면 경량 자물쇠라도 꼭 채워두고 다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