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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9시 예약이라 넉넉하게 8시30분에 도착 했는데

무슨 병원에 이렇게 사람이 많은지

체온 측정하고 신분증 제시 후 접수 함

그 다음 혈압 측정 하고

내과 전문의 상담 후

주사실로 이동

주사실 사람 또 존나 많아요

근데 여기에서 얀센은 개이득임

보통 AZ 맞는 사람들이 많거든

얀AAAAA얀AAAAAAAA얀 이렇게 줄이 있으면

얀얀얀AAAAAAAAAAAAA 이렇게 주사함

얀센은 새치기 가능

새치기 후 주사실 들어갔더니

간호사 누나가 팔을 걷으래

반팔 입고 갔는데

늘어나는 소재가 아니라

잘 안올라가서 다른 간호사 누나가 옷 잡아줬어

다들 주사 많이 맞아 봤잖아

주사기 봤는데 진짜 너무 놀랬어

살면서 그렇게 두꺼운 주사 바늘 처음봄

치과에서 쇠주사기 본적 있지

그거 보다 더 두껍다

거의 약간 과장해서 인두기 수준

솜으로 소독약 발라서 문지르고

주사 하는데 너무 아팠음

그리고 그 다음에 투여 할 때

뜨거운게 내 몸속으로 들어 오는게 느껴짐

너무 아프더라

그 다음에 15분 정도 밖에서 대기 후

다시 혈압 측정하고 이상 없으면 확인서 받고 집에 감

얀센 백신 예약한 사람들 니들 큰 일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