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9시 예약이라 넉넉하게 8시30분에 도착 했는데
무슨 병원에 이렇게 사람이 많은지
체온 측정하고 신분증 제시 후 접수 함
그 다음 혈압 측정 하고
내과 전문의 상담 후
주사실로 이동
주사실 사람 또 존나 많아요
근데 여기에서 얀센은 개이득임
보통 AZ 맞는 사람들이 많거든
얀AAAAA얀AAAAAAAA얀 이렇게 줄이 있으면
얀얀얀AAAAAAAAAAAAA 이렇게 주사함
얀센은 새치기 가능
새치기 후 주사실 들어갔더니
간호사 누나가 팔을 걷으래
반팔 입고 갔는데
늘어나는 소재가 아니라
잘 안올라가서 다른 간호사 누나가 옷 잡아줬어
다들 주사 많이 맞아 봤잖아
주사기 봤는데 진짜 너무 놀랬어
살면서 그렇게 두꺼운 주사 바늘 처음봄
치과에서 쇠주사기 본적 있지
그거 보다 더 두껍다
거의 약간 과장해서 인두기 수준
솜으로 소독약 발라서 문지르고
주사 하는데 너무 아팠음
그리고 그 다음에 투여 할 때
뜨거운게 내 몸속으로 들어 오는게 느껴짐
너무 아프더라
그 다음에 15분 정도 밖에서 대기 후
다시 혈압 측정하고 이상 없으면 확인서 받고 집에 감
얀센 백신 예약한 사람들 니들 큰 일 났다
나도 맞았는데 개아픔
인두기ㅋㅋㅋ 생각만해도 아프다 - dc App
그래도 빨리 맞아라
으아… - dc App
나지금 대기중인데...ㅅㅂ - dc App
너무 아프더라
집에갈까.. - dc App
3일째인데.. 아직도 살짝 근육통 남았당..ㅋㅋ 첫날은 약간 몸살정도..체온은 정상
몸살 진짜로 옴?
몸살이라기보다 걍 나른하구...일하기 싫고... 아... 그냥 주말이라서 그런 센치한 기분일수도 있음..ㅋㅋ
그냥 안 맞을래
아시발 이글괜히봣네 존나무섭네 시발
틀딱들천지농 - dc App
ㄹㅇ아프긴함 주사위 심이 거의 연필심보다 좀더 두꺼운듯
주사위래 주사기
킹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