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발생은 저번주 토요일 오후 3시경 자전거페달이 빠져버리는 상황이 발생 했다.
이상황에서 풀밭으로 낙차해서 가벼운 타박상을 입었으나
나사선이 뭉개져있다는 갤러의 의견을 받고 조립불량 및 초기 불량 의심을 했다.
이날 날씨가 30도가 넘는데다 10키로 걸어야 집이라서 죽는줄알았다.
월요일 오후3시에 회사에 조퇴내고 경기도 광주 매장으로 갔다.
매장 도착하자마자 상황보고 조립한 사람이 자기과실이맞다 나사선 수리해주거나 교환및 환불을 해주겠다고한다.
그런데 빅나인 500 이 없다네? 상위제품도 없다고함
이때부터 ㅈ됨을 느낌
일단은 환불했다.
그리고 다른매장 찾아보는데 메리다가 씨가말랐어
2번째 ㅈ됨을 느낌
다행히 m사이즈 단 한군데 있는곳을 찾아서 2시간을 달림
경기도 광주 - 백석 이동
다행히 빅나인 500 xt 에디션 받음
한번 타봤는데 쇼바가 달렸는지 충격 흡수해주는게 있는듯?
비싼게 비싼이유가있나보다.
그리고 콩나물 국밥으로 저녁때우고 집가야하는데 3번째 ㅈ됨을 느낌
집까지 너무멀다 아옼ㅋㅋㅋㅋㅋㅋㅋ
- dc official App
129ㅋㅋㅋㅋㅋㅋ
음. 근데 왼쪽 암만 바꾸면 되는거 아니었어요??? 덜덜
초기조립불량이면 다른곳도 어떨지 무서워서 못타겠다고 하니까 교체 환불 이야기 바로나오더라 - dc App
그래도 샵 사장이 바로 환불해주네 ㄷ다행이다 - dc App
진짜 ㅈ되는 상황을 겪어본적이 없는건가 ㅈ된다는 표현이 ㅈ으로 보이노?
게이야.. 내가 이런말하는것도 웃기긴한데 진짜 ㅈ된다는 느낌은아는데 추임새로 쓰는것도 안되노 - dc App
ㅋㅋㅋㅋㅋㅋ 고생추
와 여기어디야 길 매우아름답네
섬강 자전거길 문막 부근에 이렇게해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