샵사람들이랑 라이딩 갔는데 다들 기본 울테는 달려있는 로드로 싹 다 타고오셨더라고.. 한분은 한강소나타 타고오심 멕라렌 데칼 존나 이쁘더라 와..
없을거라 생각했지만... 역시 나같은 자린이는 없었어.. 나만 탈출2였는데 많이 도와주셔서 낙오되지는 않았어 글고.. 하 업힐 진짜 ㅋㅋㅋㅋ 3번 전부 잠깐이긴했는데 뒤질뻔했다 ㄹㅇ
근데 저거만 타고 끝내기가 아쉬운거야 그래서 나주 승촌보갔다가 이 시발 음수대가 500미터라길래 더 내려갔는데 한 2킬로미터 내려가도 없는거임... ㅅㅂ... 그래서 그냥 승촌보 건너서 인증센터 앞에서 물 뜸... ㅈ같더라
글구 동생 온다 그래서 유스퀘어갔는데 시내에서 내렸다더라고 시발시발거리면서 집가는데 @ㅐ미 올라가야 할 걸 반대로 내려가버려서 화순 갈 뻔 하고... 결국 동생이랑 시내에서 만나서 밥쳐먹음...
진짜 집까지 다리에 감각도 없고 평속 18도 안나올 정도로 많이 지쳤는지 그냥 설렁설렁 집에만 가자는 생각으로 타고 옴... ㅋㅋ 그래도.. 오늘 132킬로 달렸으니까 담에 목포정도는 갈 수 있지 않을까 싶네..
그리고 살 존나 병신같이 탐 씨발...
노가드 장갑라인 딱 생겨야 자전거좀 타는구나 하지
아 ㅋㅋㅋ 오늘 같이가신 리액토 오너분도 장갑 안끼고 오셨는데 안 끼신 이유가 회사에서 사람들이 장갑때문에 안 탄 자국가지고 놀리신다고 싹 다 태운다고 하셨음ㅋㅋ
팔토시 좋은거 사라
와 동호회 십새들 사람잡으려고 작정했나 ㄷㄷ
근데 원래 우리 샵사람들이 외지로 많이 다니셔서 싹 다 자전거고인물들밖에 안계셔...ㅋㅋ 그중에서 제일 고인물이신분이 나랑 제일 후미에서 같이 다니면서 힘들진 않아요? 언제든지 말해요 하시면서 케어해주심 내 실력도 키워주시려고 어떤분은 파워젤같은거도 주시고.. 양갱도 뿌리시고.. 그러심.. 다음주에도 나가볼까 생각중임
항상 뭐 자전거 동호회다 팩이다 부정적인 면이 많이 도출되다보니까 솔직히 겁나기도했는데 잘해주셨음ㅋㅋ
대박
어휴.. 살탄거보소
자린이라니 ㅠ - dc App
알아서 페이스 조절 했겠지만 자기 체력범위 넘어서 너무 무리하면 횡문근융해증 온다. 아침에 오줌 색깔 콜라색이면 바로 응급실 가라
아... 참고할게... 고마워..
스타트 위치를 보니 ㅂㄹㅍㅇ에서 갔나보네
대단쓰!
하남쪽 자전거도로인가? 가본적은없는데 - G8 thinq
광자검
광주는? - dc App
외국추 - dc App
고생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