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fec8ffa11d0283194eeae3ea3f7d0da351cf9d343817013dabb942988262d88b40dd949bd2a6710c83f6fe804996cc7082261806f09adc62be77601ef56d1f3d48c82d12cd2

엄복동 당한 썰https://m.dcinside.com/board/bicycle/3646984?headid=&recommend=&s_type=subject_m&serval=%EC%97%84%EB%B3%B5

시간이 지나서 결국 1,2차 가해자 잡고 오늘까지 합의 진행중
1차 가해자는 20대. 어제 잡혀서 오늘 연락함. 즙짜기와 마포대교 간다길래 넓은 아량에 20에 합의해줌

2차 가해자. 50대. 사건접수후 3일만에 잡힘. 초반에 만나서 한말이 '자전거도 안좋더만' '급하게 가다가 있길래 타고감' 시전. 괘씸해서 40부름. 꺼지라길래 원하는대로해줌. 오늘 담당형사님에게 연락와서 너얿은 아량으로 기회한번 더줌. 전화가 옴. 오늘은 좀 더 쎄게 '젊은사람이 돈돈거리면안된다' '자전거 그거 몇푼이나한다고 어른한테 그러냐''너한테 돈주느니 그냥 벌금내고만다'등등 시전.


어떻게해야 제대로 멕일수있을까? 원하는대로 명치에 벌금 씨게 박게 해드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