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출하면서 평속 30초반, 항속 30중후반 달리는 뜰딱형인데


너희들이 가르쳐준 


57번째~ 몇번 해봤는데 애들이 뭔소린지 이해를 못하는 것 같기도 하고해서


우로↑ 밀~착↗↗~ 이라고 했더니 반응이 많이 재밌더라


어린애들은  "네~" 라는 애들도 있고, 겁나 크게 웃는애들도 있고

아줌마들은 그자리에서 굳어버리고 

따릉이들은 여전히 핸들 이리저리 어리버리 하고

뜰딱형님들은 한숨 크게 쉬는 사람도 있고, 들리게 욕하는 사람도 있고, 죽기살기로 따라오는 사람도 있드라


오늘 한 뜰딱 형님이 죽기살기로 따라오길래 일부로 잡힐듯 말듯 하면서 달려줬더니 한 3키로 따라오다가 

페달 놓으면서 아이씨~xx 라고 하드라 그래서 손한번 멋지게 들어줬다


평소에 자출하면서 추월할때도 아무소리 안내고 그냥 달렸는데

요새는 우로밀착~ 하면서 달리니깐 스트레스도 풀리고 기분이 좋더라~


너희들도 큰 목소리로 스트레스 날려줘라~ 우리밀착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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