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철인 삼종 대회도 완주하시고 헬스도 꾸준히 하시던


지인분... 같이  여름 시골 내렸갔다가 너무더운거임




남자면 더워도 참아야한다면서 막가시는데 다들 말리시더라...


괜찮다면서  땡볕에 달렸는데  그게 삼촌의 마지막 모습일줄이야...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


순식간에 카본 녹으면서 몸에 뜨거운 카본범벅됨 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녹은 카본에 기도막히면서 돌아가셨다. 아직도 안잊혀짐..




니들은 카본 타지마라


그 뒤로 여름엔 알루만 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