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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 잘 멈춘다,

Wet 컨디션에도 림브에 비해 제동력이 좋다.

레버 느낌이 좋다.


단점 : 지속적인 마찰(로터랑 패드 슥슥 닿는 거 말하는 듯),

양쪽 피스톤이 동일하게 작동하지 않아서 자주 문제가 생김,

5분~10분 이상 다운힐하면 로터 열변형 생김.

시스템 강성(프렘, 포크, 휠, 캘리퍼)과 소음에 훨씬 더 취약함.

오일 한방울이라도 잘못 튈 경우 패드 갈아야 함.

물이 튀면 소리 지름.

로터와 패드사이가 좁아서 이물질이 끼기 쉬움.

무거움.


프룸말로는 '이 기술(디스크브레이크)이 아직 로드사이클링에는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함.


https://www.cyclingnews.com/news/chris-froome-unhappy-to-be-on-disc-brakes/

https://cyclingtips.com/2021/02/chris-froome-is-mostly-right-about-disc-brak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