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마 갤질만 8년 내리 하고 있음 ㅋㅋㅋㅋ
하루에 글 올리는 것만 해도 10개는 될거임
하루 종일 갤만 처다보면서 열내고 지 혼자 방방 뛰고 있는 거 ㅋㅋ

글 쓰는 거 제외하면 눈팅질 포함 적어도 2~3시간을 커뮤질에 쓰는 중

그 와중에 동년배였던 갤럼들은 공부하거나 일하느라 바쁨 그래서 대부분 번듯한 일 하며 사람 구실 함

심지어 이제 나이도 30이니 몇몇은 결혼도 했고
몇몇은 결혼 준비 중임


물론 점마는 남들이 일하거나 공부할 시간에 한 것이
감자년, 보지, 시발, 스폰창녀, 고급인간, 하급인간 이런 똥글 양산임


자기계발? 연인? 인맥? 있겠음? ㅋㅋㅋㅋㅋㅋ
갤질에 8년을 꼴아 박았는데 ㅋㅋㅋ

특히 멀쩡한 여자가 저런 음습한 사람이랑 왜 사귐.
헤어진다 하면 밤 뒷골목에서 기다리다가 망치로 습격할 인격임..


그 누구는 8년 사이에 의사나 공인 회계사가 되었는데
점마는 뭘 이룸?

현실에서 업무능력이나 학력으로 인정 받은 적이 없으니  여기서 고급인간이란 페르소나를 쓰고 갤 킹 먹는게 인생의 즐거움인 새끼임....


추천수 조작해서 개념글 올려 놓고 뿌듯함 느끼기는 예삿일이고 ㅋㅋㅋ


허언 글에 '구라 ㄴㄴ' 이런 반박글이 올라오면 그 새낀 이걸 자신에 대한 시기 질투라고 생각해서 자존감 딸딸이 침.  

'큭 역시 하급인간들 이 위대한 ㅌㅇ님을 깎아 내리려고 오늘도 발악이구만 ㅎㅎㅎ' 이러면서 자기합리화, 망상 시전함.



그나저나 저 사람 글 쓰면 옹야옹야 해 줘라 ㅋㅋ
가짜 인정과 부캐딸에 빠져서 인생 계속 말아 먹게 해 주자

그래서 난 저 사람이 똥글 계속 썼으면 좋겠음 ㅋㅋ

아무리 실패한 사람이라도 ㅌㅇ 보면 힘이 날 수 있게 되도록 너 인생 더 좆창나게 똥글 계속 써 주라!

바닥에 떨어진 사람도 '와 나보다 더 씹창난 인간이 있었네 히힛'하며 맘의 위안을 얻을 수 있게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