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특이도 동호회활동을 하던 시절이 있었음

그 멤버중 x인용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수특이가 자신을 고급인간으로 소개한 후

형이라고 부르고 다님(실제론 동갑)



그런데 그 사람이 우연한 계기로 수특이의

실제 정체를 눈치채고 쫓아낸 후 차단하고

주변 라이더들에게 소문 퍼뜨림.



그래서 구미칠곡에서 수특이랑

같이 자전거 타는 사람들 전부 없어짐







그리고 투어의 본명 역시 x인용.

투어의 존재자체가 수특이에게는 트라우마인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