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동호인이 자전거 가지고 목표로 삼을만한게
스트라바 동네 콤따는거 밖에 없어
빡세게 트레이닝 하기위해 동기부여할만한 목표를 가질수가 없음
동호인이 열심히 타서 뒤늦게 아마추어 선수로 데뷔하는 아주 극소수의 경우는 있지만
중고딩때부터 페달조진 엘리트 선수들틈에서는 못버팀
그냥 동호인 대회에서 좀 잘타는 동호인이라고 소문나면
유튭이나 열어서 조회수딸치며 담배값이나 버는게 가장 럭키한 경우
그러니까 속도계 같은건 대충 XOSS+ 같은 3만원짜리 싼마이 GPS속도계와
속도 센서만 쓰면 된다.
다만, 얼마안하니까 케이던스 센서까지만 써라. 센서로 케이던스 80이상 유지하는거 확인하라는게 아니라,
케이던스 센서 있으면 기어비를 보여주는 앱들이 있어서 전동구동계 안쓰는 애들한테는 지금 걸려있는 기어단수를 기어비로 알려준다.
심박계는 동호인이 젖산역치 같은거 봐봤자 쓸모없으니 거르자
걍 타다가 힘들면 그늘에서 쉬어가~
가슴이나 손목에 차는거 답답하기만함
파워미터? 동호인 허세의 끝판왕임. 이미 완성차에 달려나온거면 몰라도 일부러 돈 써서 달 가치는 없다.
음..콤이나 그런것보단 예전의 니보단 잘 나왔구나. 열심히 살고 있네 라는 자그마한 성취감? --자린이는 뺑글뺑글
케덴은 쓸만함
케이덴스 만원짜리센서 정돈 있는게 좋은듯 평지 케이던스 엉망인데 억지로 꾸역꾸역 타는애들도 많더라고
이상 거지의 술주정이었습니다. 그저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나보다 나았으면 할뿐.
왜 남과 비교하고 남과 경쟁하러 드는거냐? 어제의 너 자신과 싸워라. 그러니까 일단 질러라 미래의 니가 책임질거야. 현재의 내가 책임지는게 아니라고.
다른건 둘째치고 케이던스는 효과 좋음 Pr도 영향있지만 운동용이 주목적인것도 케이던스 중요하지
Mct 준비하는거 아니면 파워미터는 사치긴하지
심박계 있으면 페이스조절 해서 오래타는거 더 쉬워져. 쓰잘데없이 인터벌쳐서 목적지 도착전에 지치는거 방지 가능
누가 선수되려고 장비사냐? 좋은 축구화 사면 바르셀로나 입단 준비 하는 거냐? 병신 같은 소리를 길게도 써놨네
차는 i3 이면 차고 넘치는 수준
아니 케이던스건 파워미터 심박계 차고 가민에 숫자 좌르륵 뜨면 일단 재미가 있잖아... 자전거 타는 이유가 뭐겠냐 러닝 헬스하면 훨씬 운동되는데... 재미 하나아니겠냐 ㅋㅋㅋㅋ
요약 - 파미 살 돈이 없다
정보 : 파미, 속도계, 심박계 (외발형, 가민530, 티커핏) 세개를 전부 새걸로 사도 150만원이 넘질 않는다. 즉, 인생실패한 좆거지의 하소연이다 ㅋㅋ
케이던스로 기어비 알려주는 앱 머에여?
2222이거 궁금함 - dc App
장거리라이딩 한번도 안가본 놈 같은데?
기어비 머 깔면 나와? 레알 궁굼
뉴비땐 한달두달 평속 늘어가는거 보는맛에 살았는데 그거땜에 속도계는 사게되더라..
어허 학생 글내려 ^^
평생 그자리에서 사세요..
넌 얼마나 잘타냐 뭐 동호인은 뭐 하면 안되냐 지돈써서 뭐 하겠다는데 의도는 알겠는데 동호인이리고 무시하지마라 걍 다 자기만족인거야 헬스는 인바디 왜하냐 그럼 그냥 시발 동네 헬스장가서 무거우먼 안들고 쉬고 가벼운거 들지 ㅋㅋ
파미는 사실 자기가 초밥인걸 돈주고 확인하는 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