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근처에 양꼬치 거리있다고 해서 한번 가봤어
양고기 특유의 냄새가 강하다고 들어서 먹기전엔 걱정반 기대반이었음...
근데 생각보다 맛있었다 냄새가 나긴 했는데 워낙 약해서 ㄱㅊ았음
소고기 누린내 정도 생각하면 될듯ㅋㅋ
양갈비가 진짜 맛있었는데 비싸더라...
이 음식점은 중국인도 많이 오는듯... 메뉴판에 중국어 적혀있고 안에 손님중 연변 사람도 있었음
어째 갤에서 뚝섬쪽 지하보도에서 할머니들 도자리깔고 앉아있는거 봤는데 오늘도 그러더라...
화투 치는거 같았음
이건 한강에 갈매기가 있어서 신기해서 찍었음
뚝섬쪽이라 바다에서 꽤 먼데 여기까지 왔더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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