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간단하다

30km를 가는데 풍경이 하나도 안변해, 그대로야

얼마나 지루하겟냐

이럴거면 걍 편하게 집에서 로라를 타는거지

그래서 미국은 차에 싣고가서 다운힐을하는거라고 본다


반면 유럽은 한국처럼 굽이굽이 돌면 다른 풍경나오고 또 다른 풍경

그러니까 로드 탈맛이 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