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모임하는데 운영진 한놈이 계속 아무말도 쳐안하고 가만히있다가 막내 여성회원 나온다고하니까 "아 우리 &&& 나오면 당연히 나도 나가야지" 이러면서 나옴


심지어 결혼도했고 애가 셋인데 막내는 태어난지 한달도안됨


술집등장해서 자랑스럽게 말하는게 막내 여성회원 나온다그래서 오랜만에 보려고 육아도 내팽게치고왔다는데 이게 사람새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