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 쫄쫄이로 솔플하는 애들은 그나마 나은데
아줌만지 뭔지 하나둘 끼어서 때십하는 로드 + 쫄쫄이는 진짜 과학이다.
오늘도 한강공원 산책하다가 자기보다 느린애 보고 개xx들어간 욕하고 가더라.
그 주변 사람들 다 그 무리들 쳐다보던데 진짜 천벌 받을 듯.
로드 + 쫄쫄이로 솔플하는 애들은 그나마 나은데
아줌만지 뭔지 하나둘 끼어서 때십하는 로드 + 쫄쫄이는 진짜 과학이다.
오늘도 한강공원 산책하다가 자기보다 느린애 보고 개xx들어간 욕하고 가더라.
그 주변 사람들 다 그 무리들 쳐다보던데 진짜 천벌 받을 듯.
자전거 폭주족들 요즘 너무 심각하더라 계속 늘어나는 추세고... 로드바이크로 때려밟으면서 스피드 즐기는 자전거 폭주족들 때문에 한강 너무 위험하고 스트레스 받음 오늘 나도 라이딩하다가 속도욕심내는 로드충들 팩라이딩 칼치기에 휘말려서 크게 사고날뻔했음... 자전거 폭주족들 진짜 사회의 암덩어리들이다 법적으로 어떻게좀 해줬으면 좋겠다
거의 10년째 한강 산책인데 겨울에는 휑한 자전거도로가 여름 한철 복딱복딱거리는데 최근 2년 정말 엄청 이상놈들 많아졌음. 뭔가 자기가 굉장히 잘 타는 줄 앎. 예전에는 이상한 노래 스피커로 최대로 키워서 다니던 애들이 이상해보였는데 얘들은 그나마 양반임. 노래 틀어놓고 가는애들은 그냥 혼자 타니니까 그나마 양반임
한강공원에서 쫄쫄이 입고 사람들 다 쳐다보는데서 떼씹을 했다고?@.@?
그 떼씹말고ㅋㅋㅋ 4-5명 우르르 같이 속도 맞추면서 탄다고
차라리 떼씹을 하는게 낫지.. 로드충들 한강공원에서 지들끼리 뚜르드프랑스 찍으면서 폭주족놀이 즐기는데 마침 옆에있던 선량한 사람이 거기에 휘말려서 사고당하면 대체 그게 무슨 날벼락임? 진짜 한강에서 떼빙하는 새끼들은 사람새끼들이 아님 그냥 쓰레기들임
어짜피 한강공원 그 정체 구간만 지나면 자전거타는 미취학아동들이랑 원피스입고 샤방샤방 타는 따릉이 애들 싹 없어지는데 그거 못참고 기여코 풀속도로 달리는거 보면 화가나더라.
한강 팩라 평속35씩밟는애들 고환 클릿으로 밟아으깨야됨
가족단위 피크닉 떼빙이나 므틉틀딱떼빙은 교통체증 유발이 짜증날뿐 걔네들은 속도 자체가 느리기 때문에 그냥 내가 먼저 욕심버리고 양보해주면 해결이 되는문제이고 나한테 위협도 전혀안되는데 과속 팩라이딩 로드충들은 진짜 답이없다 완전 날라다니는 핵폭탄들임
내가 본 상황도 므틉타고 있는 약간 아저씨+할아버지느낌인 사람한테 욕하고 가더라. 아마 길 안비켜줬다고 그런거 같은데 진짜 속도가 어마어마했음. 자기들끼리도 한명 삐끗하면 단체로 넘어질 정도로 붙어 타고 있었으니
난 시발 오늘 바로 몇시간 전에 한강에서 로드충들 팩라이딩 칼치기 추월에 휘말려서 크게 사고날뻔 했다... 야간에 좁은길에서 추월신호도 안주고 속도줄일생각도 안하고 그냥 밀어붙이면서 추월해서 가던데 갑자기 선두가 혼자 자빠지면서 낙차하더라... 자칫하면 나도 휘말려서 좆될뻔했는데 하 씨발 진짜 내려서 욕한바가지 해주고 싶었는데 당시에는 낙차해서 자빠져있는놈한테 뭐라하기 좀 그래서 그냥 집에왔는데 지금은 후회되네 ㅆㅍㅆㅍ
새벽에타는데도 팩라병신들 존나많음ㅋㅋ근데 보면 내일 뇌경색으로 뒤져도모를 체형ㅇㅇ
그거 스트라바의 노예들임... 새벽에 기록 찍으러 나오는새끼들 많음 ㅋㅋㅋㅋ 새벽이라고해서 안전할거라는건 착각임.. 한강에서 평속 찍는 폭주족 새끼들이 진짜 3대가 빌어처먹을 개호로새끼들임 완전 금수만도못한 버러지들
서울만큼은 아니라도 대구도 요즘 문제 많음. 한강처럼 넓지도 않아서 보행자가 필연적으로 많은데 10~20명씩 자도 양방향 다쳐먹고 20정도로 여왕벌 호위 모드로 가는데 자전거를 타면서도 차로 밀어버리고 싶더라 꼭 추월하려면 속도내고 지럴임
난 솔플만함 - dc App
팩라 많이 봤는데 ㅇ상한사람들 한번도 못봄 단체로 주작하는건 아닐테고.. 내가 운이 좋은건가
나도...저렇게 빨리 달리는 인간들은 꼭 2-3명씩 다니지 5명이렇게 다니는거 한 번도 못봄... 5명 이상 팩은 위협하면서 빨리 안가던데. 본인들도 위험한거 아니깐. 내가 밤 10시 이후로 타서 그런걸 수도 있고 (양재천 - 탄천 - 한남대교 루트 자주 이용) - dc App
ㄷㄷ
그새가들 가는 길가에 낚싯줄 3겹 감아서 옆 기둥이랑 나무에 걸어두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