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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폭우가 왔을 때 얼른 가서 탔던 영상입니다


배수성능은 이런 환경에서 굴려봐야 답이 나와서요


38c에서 35c로 갔는데 이 영상 찍을 땐 적응해서 기록에 차이가 없었습니다(넘어진 부분 빼고)



브레이크 소리가 좀 시끄럽습니다


실제론 그냥 들어줄 만 한데 영상으론 뭔가 더 시끄러운 느낌입니다.



영상 중간중간 시야가 계속 더러워집니다 앞타이어가 코너링 때 오염물을 카메라쪽까지 퍼올리거든요


닦긴 닦는데 코스가 코스다보니 매번 닦진 못했습니다




이렇게 완전히 웅덩이가 되는 진흙탕이랑 진흙은 느낌이 좀 다릅니다


진흙은 타이어가 제대로 접지가 안되는 그 불안함이 계속되는 반면 이런 진흙탕은 막상 타보시면 심리적으로 이게 더 낫네 하실 확률이 높습니다


알아서 물 때문에 감속도 되고 의외로 접지도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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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신 김에 깔끔한 로드라이드 샷도 보고가주세요(한밤 중 사람들 아예 빠진 시간에 가서 사진만 후딱 찍고왔어요)


주변사람들한테 자전거 잘타는 척 허세부리고 싶어서 찍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