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성님이랑 애플 성님이 의견차가 있었지만.. 비오면 석굴암에서 바로 내려올려고 일단 출발함
다녀올게..
석굴암 찍고
바로 옆에 경주풍력단지까지 왔다
일단 지켜본 날씨가 생각보다 괜찮고, 일기예보도 오후에 흐림으로 바뀌어서 예정대로 감포까지 가기로 함
한번 쭉 짜넣어주고
깡촌에 세워진 어벤져스 건물(아크는 아니지만.. 원자로는 운영함..)
석가선생님에 이어 동해를 지켜주신다는 용왕님 뵙고옴
문무대왕릉 근처에 이삭토스트 있어서 베이컨치즈토스트 먹음.. 난 싼마이입맛이라 햄치즈가 좋은데 햄이 다 팔렸대
추령재 옛길(백년찻집 가는 길)이 태풍에 유실되었다고 하던데 여전히 통행금지 해놓았지만 도로포장이 거의 끝나가는거 같음
살살 올라가는데 장애물 등은 다 치워져서 문제는 없었음
예쁜 나비 한마리 그리고 왔다
대구 올라가기 전에 씻고 싶어서 모텔갈까 하다가 사우나 3500원이면 한다고 해서 씻고옴..
냉탕 들어갔다 나오니까 피로가 찾아오는구나
싸우나까지 완벽하네
자전거로 석굴암도 갈수있구나...
You can do it
수고추
안더움?
비올까 걱정했는데 ㅆ... 중간에 비라도 내렸음 좋겠더라
마음을 열고 바라보시면 보일겁니다
공구통 챙겨 다니시나요? - dc App
아 안장에 있네요 혹시 co2 뭐 쓰는지 알려주세요 - dc App
새들백에 다트툴 들어있고, 유니클립 CO2킷 들고 다녀요~ 휴대용 토픽 라쳇 로켓은 차에 보관
CO2는 네이버최저가로 구매했는데 벨로비시라는 브랜드네요 ㅋ
감사합니다! - dc App
내랑가치타ㅣ - dc App
개추
님 다음에 저랑 같이 타주시면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