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fb4d33fe6de3d&no=24b0d769e1d32ca73feb86fa11d02831b7cca0f2855e21730c7240ebbc096d51a0851de90895b163942578427a26da77b737e8e77f489046a86df39e80c839a1cda7





안녕 난 해피아재야. 날 아는 사람이 있으려나..여튼



원래 자전거 갤러리 다신 안 오려고 했는데 실베에 가끔 글올라오길래 정말 자전거 팔고나서


처음으로 와본거 같음.



우선 난 프로펠 판뒤로 난 회사 그만두고


딸배시작함. 





????????????



맞아 남들이 흔하게 말하는 인생 좃망테크지.


근데 문제는 내가 이 생활에 너무 만족함. 


낮에는 배달해서 돈벌고 밤에는 미국주식으로 돈 불리는...돈에 미친 삶을 살고있어.



사실 딸배는 회사다니면서 배민커넥트 자전거로 하다가


이게 왜 이렇게 돈이 잘 벌리지? 하다가 진짜로 배민라이더가...됐음.





주식 수익률은 어떻냐고? 


뭐...그냥 맨날 급등주 개잡주 타서 운좋을땐 100퍼 이상씩 먹고 잃을때도 있고 그렇다.



여튼 흔하디 흔한 좃망 딸배인생 살고있으니 최소한 쉬는날에 자전거 타러 다니는 갤럼들보단


한참 부족한 삶일수도 있겠네 ㅎ 




아 그리고 난 딸배가 된 이후 알았다


사실은 난 자전거를 즐기고 싶은 사람이 아니었고


그냥 속도 자체를 즐기는 폭주인생이엇다는거.




왜냐면 하루종일 배달하고 나서 새벽에 다른 오토바이로 또 바리를 나갔거든...



여튼 미친인생을 살고있음.



이 글을 읽는 모두 잘 살길 빈다.



어차피 인생은 정해진 길로 가게 되어있으니까.




ps. 자전거는 내년에 와후 바이크 상 생각임. 

쫄쫄이는 더이상 입지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