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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전에 잡았고 자세한 인증이나 이런건 내가 불리해질수도 있어서 저거만 한다

일단 도난당한건 기본 200만원대 자전거 + 각종 튜닝 해서 거의 330정도 피해봤음

도난은 우리집 마당에 들어와서 가져간거고 

대문은 항상 잠궈놨는데 담타고 들어와서 갖고 나간거지 ㅇㅇ

그래서 아 이건 계흭범죄다 싶어서 서에 접수하고

주차되어있던 차주분들에게 블박 요청해보고 싶었는데

내가 혼자하면 안될것같고 관련법도 모르겠어서

그냥 무작정 기다리면서 당근 번장 다뒤지기 시작함

하루에 한번씩 자전거샵 가서 이런모델 온적있냐 물어보고

따릉이 대여해서 존나돌아다니고 순찰 존나돌았음

그래도 안보이더라?

근데 진짜 계흭범죄라 생각했는데 이 병신새끼들이 멍청한건지

당근마켓에다가 올렸음

진짜 보고 존나 어이가 없고 개병신새끼같더라 ㅋㅋ

그래서 바로 연락함

내가 원하는 모델인데 바로 구매 가능하냐? 물어봄

근데 채팅 많이와있다고 먼저온사람 팔아야될것같다 이런 개 애미뒤진 씨ㅡ발년이 양심있는척 하길래

그냥제가 10더 얹어드릴테니 저한테 팔아라 했더니 덥썩 알겠다함

약속장소랑 시간 다 잡아서 서에 담당분께 말씀드리고

사복경찰대동하고 갔음

가서 만나자마자 모델확인하고 사인주고 그대로 그새끼 갔음ㅋㅋ

진짜 개좆밥멸치새끼에 존나패고싶게 생겼고

헬스4년째 하고있고 주짓수 배워서 진짜 존나 후회한게 뭐냐면

신고안했으면 이자리에서 이새끼 모가지잡고 데리고가서 합의해줄테니 존나 쳐맞아라 하고

개팰수있었는데 그게 씨ㅡ발 너무너무너무 아쉬웠음

나도 자전거 회수해서 그대로 서로갔고 자전거는 다행히 별 이상 없었음 자세한건 이따 점검받으러 갈거고

두명이서 계흭범죄고 저능아범죄자 새끼들ㄲㅣ리 의리가 어디있노 나머지한명도 한시간쯤 뒤에 바로왔음ㅋㅋ

난 솔직히 합의할맘 없었는데 자전거는 진짜 그냥 한번타고 안건드렸고 팔생각이었어서 건드린것도 없다는데

내가보기에도 그렇고 어짜피 나도 돈받으면 좋으니까는 니애미 ㅋㅋ

차라리 좆급식이었으면 애미애비 불러내서 이새끼들 존나패는거 눈앞에서 직관하고

무릎꿇고 비는 이새끼들 애미애비 앞에서 합의금까지 받으면 기분 개 ㅆㅅㅌㅊ 일텐데

그냥 합의 안해줄거라 하고 이새끼들 인생 어떻게든 조져보기로 마음먹음ㅋㅋ

자물쇠 2단 다 끊었고 두명 계흭범죄에 도구까지 쓴거아

합의하면 나도 많이 받지만 솔직히 걍 이새끼들 인생 조져버리고싶은 마음이 더 큼

이 사건이 평생 이새끼들 어디 취직이든 어디 이력서를 넣을때마다 걸림돌이 되어서

이새끼들 앞날에 항상 방해가되고 이 날이 너무 후회되고 그런 피폐한삶을 살다가 자살해버렸음 좋겠어서

그냥 끝까지 물고 늘어질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