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다



외모가 쩐다 뭐 이런게 아니라


자전거 점잖게 타는 사람들 보면 난 그냥 이쁘더라고


혼자 자전거 타는 여자들은 대부분 운전을 조신조신하게 하기 때문에


거기서 느껴지는 여유와 낭만에 힐링되는기분


그래서 그런지 여자들이 혼자 자전거 타는 모습을 보면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곤해



근데 로드충 팩라이딩 폭주뛰는 호로새끼같은 양아치년들은 예외임

평속에 눈깔 돌아가서 보짓구녕 벌렁거리며 폭주뛰는 로드창년들은 대가리 쇠몽둥이로 찜질해서 죽여버리고 싶을정도로 역겹더라고

애초에 자전거도로에서 때거지로 몰려다니면서 일진놀이하는 썅년놈들중에서 제정신있어보이는놈 단1도 못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