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서울매일)
1. 따릉이 기마대 개많음. (2열 종대로 다님)
2. 하이바 안쓰고 타는 사람들 개많음.
3. 야간에 라이트 안달고 타는 사람들 개많음.
4. 추월할 때 알림 없이 갑자기 튀어나오는 사람들 개많음.
5. 자전거 트랙에서 러닝하는 사람들 개많음.
6. 자전거 트랙으로 갑자기 튀어나오는 사람들 개많음.
7. 러닝크루에 예쁜 사람들 개많음.
8. 자전거 도로 포장상태 엉망인 곳 개많음
9. 과속방지턱은 ㄹㅇ 주걱턱 처럼 개빡세게 많들어놓음.
10. 한강 공원 설계는 자전거타는 사람도 불편, 뛰는 사람도 불편, 걷는 사람도 불편, 여행온 사람도 불편, 나들이 나온 사람도 불편한 공간이라는 것을 깨달음.
자전거/보행/조깅 트랙을 구분해서 설치하고 폭도 넓혔어야 하는데 개좁고 서로 가까움. 매우 위험한 공원임을 깨달았다.
'사고다발구간'이라는 팻말이 왜 공원에 있나 싶었는데, 이제 이해함.ㅋㅋㅋ
진짜 개좁네 - dc App
7번이 핵심이네 런닝하자 - dc App
공원자체가 우리나라스러운 설계다 - dc App
누가봐도 자린이(따릉이)에 특히 운동하는차림이 아닌사람 추월할때는 조용히 크게 추월하는게 훨씬나음 지나갈게요하면 잘 가다가도 와리가리 탭댄스추는사람 많아서
가끔 유튭같은곳에서 한강에 자전거 타는사람들 보면서 신기한게 길이 2차선이고 상하행선 다 사람이 오는데 굳이굳이 그 사이를 껴들어가서 추월하는거보면 좀 정신나간것 같음
저 정도면 양반이지 분리대까지 있는곳이면
'많' 들어 ㅇㅈㄹ
더 넓어야 되고 추월차선까지 만들어야 됨
좀 타는 사람들은 일부러 한강에서 안탈거 같은데 어디서 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