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풍 평지에서 48키로 까지 쏘아봤는데 처음 느껴보는 바람이라 무섭더라구.. 기어 1칸 더 남았는데 포기...
35키로 넘으면 쫄쫄이 입어야겠더라~
암사고개 하남방향 내리막에서 노페달로 54키로 나오더라..
물론 중간에 빌런을 안만나서 살아있어야 말이지..
무풍 평지에서 48키로 까지 쏘아봤는데 처음 느껴보는 바람이라 무섭더라구.. 기어 1칸 더 남았는데 포기...
35키로 넘으면 쫄쫄이 입어야겠더라~
암사고개 하남방향 내리막에서 노페달로 54키로 나오더라..
물론 중간에 빌런을 안만나서 살아있어야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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