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 달아도 마 귓구녕에 무선 이어폰 꽂고 폰보면서 돌아다니는 애들은 답이 없던디?


그냥 자동차 크락션 정도 데시벨의 전자벨이 정답아님? 


한번 해보니까 화들짝 놀라면서 움찔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