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 달아도 마 귓구녕에 무선 이어폰 꽂고 폰보면서 돌아다니는 애들은 답이 없던디?
그냥 자동차 크락션 정도 데시벨의 전자벨이 정답아님?
한번 해보니까 화들짝 놀라면서 움찔 하던데
평생 자전거 타면거 벨 울릴 일이 한번도 없었긴 함
제대로 울릴 그 한두번의 벨이 위기에서 탈출하게 해주죠
니가 깡촌 살아서 그런거고 벨이 있어야 좋다
한강 자도 누적주행만 5만km 넘겼는데 제일 중요한게 벨임.. 헬멧이나 고글보다 가장 우선순위임
벨 울리면 울렸다고 달려드는 분조장 또라이들 간혹 있으니 남발 주의
의미있지 고라니들 쫓아낼때도 필요하고 커브길에서도 벨울려줌 가끔 휴대폰보면서 마주오는 사람들한테도 써주고
노인네들 귀가 어두워서 전자벨도 무쓸모 그냥 앞에서 스키딩 한번 해주면 됨 저승가는 줄 알고 화들짝 비켜주더라
스마트폰 보면서 가는새끼들 ㄹㅇ 미침
내가 입으로 빵빵 따르릉 하는게 빠름
평생 자전거 타면거 벨 울릴 일이 한번도 없었긴 함
제대로 울릴 그 한두번의 벨이 위기에서 탈출하게 해주죠
니가 깡촌 살아서 그런거고 벨이 있어야 좋다
한강 자도 누적주행만 5만km 넘겼는데 제일 중요한게 벨임.. 헬멧이나 고글보다 가장 우선순위임
벨 울리면 울렸다고 달려드는 분조장 또라이들 간혹 있으니 남발 주의
의미있지 고라니들 쫓아낼때도 필요하고 커브길에서도 벨울려줌 가끔 휴대폰보면서 마주오는 사람들한테도 써주고
노인네들 귀가 어두워서 전자벨도 무쓸모 그냥 앞에서 스키딩 한번 해주면 됨 저승가는 줄 알고 화들짝 비켜주더라
스마트폰 보면서 가는새끼들 ㄹㅇ 미침
내가 입으로 빵빵 따르릉 하는게 빠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