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사람에게 민폐를 끼치지않고 자동차와 동일하게 운전했었다 라고 과거형으로 말할수있는 사람이어야함
그런데 시발 그게 쉽지않지 바퀴는 돌아가는데 신발은 페달에 체결되어있지 앞사람때문에 멈춰야 하는데 발이 묶여져있어서 귀찮아서 무리해서 앞으로 제껴나가지
바퀴 돌리다보니 아드레날린 뿜어져나와서 건너편에 자전거가오는데도 중앙선침범해서 추월하게되고 사고날뻔 할만한게 자전거탈때마다 매번있었어도 자신을 속일뿐이잖아
주말에 앰뷸런스가 사고난 자라니 끌고가면 난 안저러겠지 하고 딸딸이만 치다가 민페만 부리고 좃같은인생 사는게 로드충임
운전면허증이없는 급식충이면 몰라서 저러는구나 싶은데 다큰 어른새끼가 좃같이 하는거보면 이해가 안간다 영장류는 바퀴를 굴리면 지능이 떡락한다는걸 사이언스지 에서 본적이 있는데 대갈빡이 바퀴를 굴리는데 모든 신경에 집중하다보니 이성적인 판단을 못하는거 싶기도하고 ... 그냥 시발 로드충새끼들 폭주뛸때마다 한강바닥으로 밀어넘기고싶음
난 주변사람에게 민폐를 끼치는 이기적인행동을 하는사람들을 보면 이해가 안가는데 어떻게 주변시선들을 무시하고 개인만을위한 자유를 누리는지 알수가없다
그리고 제일 좃같은게 추월할때만이라도 좀 멀리 떨어져서 하면 상관없는데 왜 시발 존나붙어서 추월을하는거냐 상상속에서 뚜르드푸랑스에서 대회뛰고 있냐?
상상속에 있는 피니쉬라인을 1등으로 넘기면 빨통큰 금발외국인이 대딸이라도 해줄거라 생각하고 추월하는거냐?
인간은 보상심리라는게 있어서 고생을 참으면 뭔가 리턴된다고 믿거든 이새끼들은 존나게 달리면 스트라바에 찍히는 숫자로 기열차게 부랄 존나 흔들면서 로싸갤에 사진올리며 나 오늘 이만큼 폭주 뛰었어 ㅋ 하며 딸딸이 치는 미친새끼들임에 틀림없다 생각한다
전엔 인간혐오가 없었지만 자전거에 입문하고 존나생겼고 덕분에 사람없는 시간대에만 피해서 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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