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쯤 푹신한거 써봤는데 항문이 터져나오는듯한 고통이 밀려와서 바로 환불했었던 기억이있어 안장은 적당히 단단해야 좋아
4년전 그때가 자전거 초보시절임?
지금도 뭐 초보지 나 평속에 관심없어 안다치는게 잘하는거임
@자갤러1(122.128) 안장통 적응전이면 그런느낌이긴 한데 적응완료되도 그런느낌인가 해서
두손가락으로 허벅지를 눌러봐 눌린부분이 들어가면서 반대로 튀어나오는 곳도 있지? 그런식으로 치질걸리는거야 그러니 단단한거 타라
4년전쯤 푹신한거 써봤는데 항문이 터져나오는듯한 고통이 밀려와서 바로 환불했었던 기억이있어 안장은 적당히 단단해야 좋아
4년전 그때가 자전거 초보시절임?
지금도 뭐 초보지 나 평속에 관심없어 안다치는게 잘하는거임
@자갤러1(122.128) 안장통 적응전이면 그런느낌이긴 한데 적응완료되도 그런느낌인가 해서
두손가락으로 허벅지를 눌러봐 눌린부분이 들어가면서 반대로 튀어나오는 곳도 있지? 그런식으로 치질걸리는거야 그러니 단단한거 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