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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역 등지고 조금 내려오다가 오른쪽으로 꺾어 계속 올라가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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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안나는 오르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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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팻말인데 단양 31.8키로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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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는 중간에 찍음 안동 시내가 한눈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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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고생한 끝에 죽령 꼭대기 도착

뒤로 50미터가량 업힐이 남았는데 저기만 넘으면 10키로 다운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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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가는길 경치도 기가막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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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역 도착 우선 물가를 배경으로 인역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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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랑 같이 찍으면서 인증

이화령보다 더 힘들었지만 꽤 탈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