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케이블 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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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렇게 헤리컬밴드로 앞으로 길~게 정리해서

작은 프론트백 자작으로 맹글어서 달고 다녓는디...


케이블 간섭 전혀 없이 크기가 좀 큰 프론트백이랑

바스켓백이 달고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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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케이블 커팅 함.. 


단 이건 나처럼 오롯이 나만 타는 내 자전거에 내 포지션에 맞게

딱 설정해두고 핸들포스트 높낮이를 조절할 일 없는 경우에만 하셧으면..

나처럼 이렇게 케이블 커팅 해버리면 사실상 팔기도 힘듬.. 영구귀속템 됨ㅋㅋ 


그리구 핸포 인서트봉이 다소 길어서 최대한 내려두 약간 위로 튀어나와서 (젤 윗사진 참고)

핸들포스트 인서트도 딱 맞게 내려가라고 3cm 커팅함 (바로 밑사진들 보면 인서트가 핸포에 딱 붙어있음)




2. 핸들포스트 상부봉 (인서트) QR레버 투볼트 방식으로 교체

핸들포스트 높낮이 조절QR 제거 및 짱구너트 + 안장레일 볼트로 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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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들바나 콕핏을 최대한 뭐 거치하는거 없이 깔끔히 하고싶었고.. 


결정적으로 세팅해놓고 나서 추후 변경없이 사용하는데 크고 두꺼운 QR레버가 

거슬리기도 하고.. 결정적으로 높이조절 QR레버 같은 경우는

스템백 같은거 거치하는데 간섭이 생기기도 했음.. 사실 스템백 별루 달 생각도 없는데

걍 눈에 거슬리는게 더 컷음 ㅋㅋ 그리구 나같은 경우 멀티툴을 새들백에 항상 들고다녀서 

볼트풀림같은거 즉각 대처가 가능햇기에 망설임없이 QR버리구 투볼트 고정방식으루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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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두개는 기존꺼, 밑에 두개는 교체작업 후.. 


- 투볼트 핸들포스트 인서트봉 '오마이벨로' 구매/ 짱구너트+안장볼트 알리 구매 




1. 이너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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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들바에 뭐 거치하는거 싫어하는 나두 

이거만큼은 포기 할 수 없는 최애템 ㄷㄷㄷ; 


미벨 라이딩의 질을 180도 바꿔줌.. 

한땐 진짜 내가 저거만큼은 안달아야지 햇엇는듸..


웨스트바이킹꺼 같이 크기두 크고 형광초록초록 한거 좀 보기싫어서 

찾고찾고 또 찾아서 무난하고 크기도 작지만 손에 진짜 착 잘감기는

이너바를 찾아서 3년전부터 잘 달고있음 ㅋㅋ 


검지 엄지사이에 끼고 남는 손가락 3개를 브레이크레버 위에 올려놓은채루

흡사 그래블류 어좁바 후드를 잡고 타는 듯한 라이딩 포지션을 제공 ㄷㄷㄷ; 


핸들바 그립잡고 탈때보다 저거 잡고 주행할때가 더 많네용.. 

 

- 이너바 알리 구매 (mtb city 어쩌고 22.2mm 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