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들리는 이야기로는 지금 전국 대부분 자전거샵들이 물량처리를 못해서 월세걱정. 인건비걱정등 존립을 걱정해야할 정도임.
(최근 자전거샵의 전설이였던 샵이였던 ㄱㅊmtb도 샵셔터 내림)
거기에 수입사들도 물량을 순환시키지 못해서... 지금 브랜드계약 종료들인 곳들이 꽤 있음.
신규라이더들을 끌어들여야 하는데 아이러니하게 당근에게 많이 빼앗기고 있는 상황. (당근의 파괴력 ㄷㄷㄷ)
그나마 수입사에서 가격할인 함부로 못내리게 해서 이가격인데..... 한 2년뒤면 생존의 문제인지라... 누가 던지기 시작하면 대부분의 브랜드들이 전국적으로 던져댈꺼라 하더라.
지켜보는 우리같은 지갑얇은 라이더들에겐 행복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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