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살때 불광천 타는데 리트리버 한마리가 나한테 몸통박치기 갈겨서 강에 쳐박힌적 있음 주인이 여자였는데 목줄 놓치는.바람에 개가 돌진해서 몸통박치기 갈김 근데 여자애가 엉엉 울면서 죄송해요 하는데 뭐라 하지도 못하겠더라고 심지어 나한테 몸통박치기한 댕댕이는 존나 멍충한 표정으로 웃고있길래 뭔가 김빠지고 애매해서 걍보내줌 한강 타는 애들은 개조심해라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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