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계획은 여주보 숙박인데
차질생겨서 1시간반정도 늦게출발
급한마음에 존나 잘안쉬고 밥도 편의점김밥하나처먹고 감
시간이 촉박하니까 배도고프고 짜증존나나면서감
국수역에서 문득 이게 여행인가 생각듬
오늘 하루종일 도장찍기만 존나한거같더라
지혼자 패키지여행같이 여행한게 좆같더라
바로 좆잡고 반성하고 밥먹음
그냥 계획다포기하고 양평역에서 숙박중
계획표 숙소오자마자 삭제하고 가고싶은 만큼만 가려한다
그리고 낼부터는 일출시간에 출발해서 낮에 더울때 존나놀면서갈예정
Ps.한강 길존나어려움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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