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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내 취향은 낭만자전거인거같어 돚자리나 도시락이라도 싸서 다닌다던가 뭔가 짐이 있어야지 가볍게 물만싣고 라이딩만 하면서 다니는건 재미없어 안할거같음 


이를테면 위 사진은 어제 태닝하러 비치타올하고 오일등등 가지고 한강 나와서 나만아는 장소에 비치타올 깔고 웃통 까서 자전거에 걸고 드러누워 자전거에 설치한 스피커로 음악틀으며 락엔락에 담아온 복숭아 먹으며 태닝1시간30분 하고 들어가는 머 이런 패턴? 미치도록 낭만적이지 ^^ 난 이런게 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