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따릉이 타고 다니는데 날 풀리니까 퇴근시간에 따릉이가 없어 ㅋㅋㅋㅋ
그래서 이거 사면 1달만 타도 버스비는 뽑겠다 싶거든
근데 타이어 너무 얇은데 내구성 괜찮을지 걱정되네
몸무게는 72라 평번하긴한데 턱같은데 박으면 바로 빠가질 느낌임 ㅋㅋㅋㅋ
괜찮으려나
원래 따릉이 타고 다니는데 날 풀리니까 퇴근시간에 따릉이가 없어 ㅋㅋㅋㅋ
그래서 이거 사면 1달만 타도 버스비는 뽑겠다 싶거든
근데 타이어 너무 얇은데 내구성 괜찮을지 걱정되네
몸무게는 72라 평번하긴한데 턱같은데 박으면 바로 빠가질 느낌임 ㅋㅋㅋㅋ
괜찮으려나
경험상 턱은 나름 ㄱㅊ고 유리나 나사 밟으면 터짐
운의 문제긴한데 공기압 잘 넣으면 되고 뾰족한 자갈이 발디딜틈없는곳 아니면 괜찮음. 근데 아무리 봐도 이건 사이즈가 작아보임. 안장하고 핸들까지 거리가 여성용 같이 짧아보임. 잠깐 타는거면 몰라도 이걸로 운동하거나 할거면 사지말고
엥 그래? 알톤 로드마스터하면 한 때 유명했던거라길레 사볼까 했는데 작은 체형용도 따로 있었나보구나
@자갤러2(118.32) 여성용도 나오긴 했었음. 검색해봐.
@자갤러1(116.36) 어 진짜네 ㅋㅋㅋ 흠 채팅걸어서 한 번 물어봐야지 근데 저게 만일 내 체형 (나 172cm임)에 맞다면 가격 나쁘진 않은거임? 아니면 그냥 내구성 좋아보이는 타이어 두꺼운걸로 하는게 나을까
@자갤러2(118.32) 년식이 딱 10년 지났다면 정가 20%선에서 거래되고 상태에따라 +- / 펑크는 노면이 깨끗하게 청소된곳이며 크게 신경안써도 됨. 나는 자도에서 갈라지는 낡은 타이어로 2천키로 타고 자갈뿌려진 곳을 옮기니까 펑크남. 속도는 느린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