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서울이라 2일동안 충주(+충주댐)까지 감. 더 내려가려고 하다가 너무 힘들고 현타와서 버스타고 집으로 옮.
한 2일정도 쉬고, 당일로 집에서 춘천까지 감. 버스타고 집으로 옮.
한 일주일뒤에, 당일로 버스타고 충주까지 감. 문경까지 갔다가 버스타고 집으로 옮.
한번에 하지는 않지만, 끊김없이 잘 이어지게 타고 있음.
2개월 내에 도장 다 찍는게 목표.
100km * 2일이 연속으로 탄 최고 기록인데, 두번째 날에 힘들고 지겹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재미가 없었음. 근데 쉬고나면 또 타고 싶기도 하고, 안 가본 길을 타는게 설레여서 끊어서 타고 있음.
제주도는 아직 안갔는데 여기는 2일이나 3일 정도 계획잡고 한번에 타려고.
국종은 투어 개념으로 즐기면서 하는거 70대 부터 초딩까지 다 하는거라 몸 아파가면 재미없게 하는건 오히려 손해 도전 같은거 하려면 그란폰도나 랜도너스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끊어서 하니까 난이도는 무척 낮아지고, 숙박 요금이 줄어드는 건 장점.
나 엊그제 완주햇는데 한번에 끝까지 가는사람이 별로없는거같음(나 출발하는날 종주하는 사람 아라뱃길에 한 20명잇엇음) 분명 나도 충주갈때까지만해도 사람 꽤잇엇는데....충주이후부터는 나랑 같은방향으로 가는사람이 하루에 한명정도 만날까 말까엿음 길이 하나여서 어떻게든 만나게 되는데 다사라짐 오히려 상행하는사람들이 더많아서 인증센터에서 만나면 서로 쉬면서 얘기좀 나누고 갓음ㅋㅋㅋ
자기 내키는대로하는거임. 한번에하든 끊어서하든 상관없음 끊어서하면 인증안해줍니다 이런것도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