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서울이라 2일동안 충주(+충주댐)까지 감. 더 내려가려고 하다가 너무 힘들고 현타와서 버스타고 집으로 옮.


한 2일정도 쉬고, 당일로 집에서 춘천까지 감. 버스타고 집으로 옮. 


한 일주일뒤에, 당일로 버스타고 충주까지 감. 문경까지 갔다가 버스타고 집으로 옮.


한번에 하지는 않지만, 끊김없이 잘 이어지게 타고 있음.


2개월 내에 도장 다 찍는게 목표.


100km * 2일이 연속으로 탄 최고 기록인데, 두번째 날에 힘들고 지겹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재미가 없었음. 근데 쉬고나면 또 타고 싶기도 하고, 안 가본 길을 타는게 설레여서 끊어서 타고 있음.


제주도는 아직 안갔는데 여기는 2일이나 3일 정도 계획잡고 한번에 타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