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지나갈때 보니까 지도강사로 보이는 한분이랑 어머니들 6명정도 같이다니시는데 어머니들 형광조끼 입고 졸졸따라다니던데 되게 귀엽더라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