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잘 모르겠으면 스컬트라 100, scr1,2로 가라해서 당근 매복중임

일단 사놓고 한번 수리는 해야할거 같아서 동네 자전거 매장 돌아봤는데

삼천리 같은 대리점은 아니고 브랜드 딱지도 안붙어있길래 같길래 들어가봄

출퇴근용으로 적당히 탈라칸다니까 뭐 레스포 24만원인가 하는게 제일 싸다고 이거 타라길래

걍 다른거 더 알아봐야겠다고 혹시 여기서 안사더라도 수리는 가능하냐고 물어봤는데 그런거 물어보는거 아니라더라

싼거 사가도 수리비가 더 든다고 하는데 뭐 상태 볼줄은 아냐, 뭐 알아본거는 있냐 이런식으로 말하길래

공임으로 얼마가 나올지는 몰라도 그래도 레스포 새거사는거보다는 나을거 같더라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시발 중고차 사서 카센타 가면 수리안해준다는식으로 들리는데 자전거판은 원래 이럼?

오토바이를 타고다녀도 본인이 못보는 브랜드라고 뺀찌는 놔도 지들 매장에서 안샀으니까 안봐준다는게

20만원짜리 사가도 사람취급 안해줄거같은데 걍 지쿠타는게 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