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전화국사거리, 매봉역, 양재천 그 쪽 있잖아


거기서 진짜 개쓰레기같은 자전거 이용자들이 너무 많다


매봉역에서 양재전화국 사거리 가는 도로에서 어떤 30대 정도로 되보이는 남자(양복 입고 헬멧 안 쓰고 있었음)가 아주 좋은 자전거를 타고 거의 일어선 자세로 아주 지그재그로 매우 빠른 속도로 인도를 달리더라


내가 화들짝 놀라서 소리치니까 그때는 일시적으로 지그재그로 안가더니 뒤돌아서 보니까 계속 크게 지그재그를 그리며 매우 빠르게 자전거 타고 가더라


30대 중후반 정도로 보이던게 함정


그 양재전화국 사거리 그 쪽에서는 개시팔 킥보드건 자전거건 하차해서 지나가는 새끼가 단 한놈도 없다


다 하차 안하고 매우 빠른 속도로 횡단보도 건넘


그리고 도곡한신아파트 옆에 폭 1미터 정도 밖에 안되는 매우 좁은 인도가 있는데 여기가 진짜 죽음의 도로라고 보면 된다


킥보드건 자전거 운전자건 개시발 아주 묘기를 부리면서 매우 빠르게 달린다


차라리 뒤에서 소리라도 내주는 새끼들은 양반인데 소리 내주는 새끼가 1프로도 안됨


20대 남자 새끼가 그냥 내 바로 뒤까지 와서 한 10센치만 더 나왔으면 치일뻔했다


앞에 사람이 있으면 빗겨가려고해야하는데 그냥 바로 등 뒤로 옴


아까 전에 빨간 옷 상의 입었던 남자 새끼였는데 도대체 애미애비가 어떻게 교육을 시키면 저렇게 자전거를 운전하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아까전에는 도곡한신 아파트 가기 전 경남아파트 옆 인도에서

너풀거리는 하얀색 원피스에 화장 찐하게 한 미친년에 따릉이 존나 빠르게 타고 다니면서 이 시팔년도 지그재그로 가더라


깜짝 놀라면서 소리질렀는데도 존나 빠르게 지나감



그리고 대치중학교, 양재천 밀미리다리, 강남 수도사업소 이 쪽이 아주 가관도 아니다


거기서 자전거 전용 도로가 따로 있고 인도에서는 자전거 하차해서 가라고, 특히 횡단보도에서하차하라는 표시가 엄청 많이 있다

주민들이 민원 넣으니 강남구에서 표지판 설치한건데 이거 지키는 새끼가 거의 없다


대치중학교 학생들이 특히 하차 안하고 양재천 사람만 가야하는 길을 매우 빠르게 자전거 타고 가고 두 명이 자전거 하나타고 가기도 함


얼마 전에도 대치중학교 앞 차도에서 대치중학교 학생 둘이 자전거 같이 타다가 둘이 넘어진거 목격함

횡단보도도 아니었는데 다행히 차가 멈추어서 큰 사고는 안났는데 차도에서 그랬다가 큰 사고 날 수도 있었음


밀미리 다리 쪽에 자전거 타지말라고 아무리 써놓아도 밀미리 다리는 물론이고 사람만 가야하는 길에서도 자전거가 쌩썡달린다


아주 가족 단위로 가족 넷이 자전거 타고 질주하는 미친 년놈들도 있더라


자식 교육을 아주 개쓰레기같이 키워서 애새끼들을 그따위로 가르치던데


개시팔 양재천 갈때마다 혈압오르는게 한두개가 아니다


그리고 양재천에서도 자전거 전용도로로만 가도 서행해서 달려야하는데 지가 무슨 싸이클 선수인마냥 존나 세게 달리고(근데 운전 좆같이 못하는게 함정)


 사람만 가야하는 인도도 자꾸 침범하는 새끼들이 있다


개시팔 새끼들이 말이야



운전 좆같이도 못하는 새끼들이민폐끼치면서 아주 지랄을 한다


이 지역 자전거 킥보드 이용자 중에 최소한의 규칙이라도 지키는 새끼들이 1프로 가 안된다

인도에서 서행이라도 하고 앞에 사람있으면 소리라도 내는 새끼가 상위 10프로 안에듬


개시팔 년놈들


진짜 볼때마다 저 새끼들 사고나서 대가리 깨져뒤졌으면 좋겠는데 그러면 다른 보행자나 차 운전자들은 뭔 죄인가 싶음  


오늘 하루에만 여러 빌런을 목격했는데 가장충격적이었던건 아까전에 양재전화국 사거리에서 매봉역까지 지그재그로 빠르게 자전거 타고 그것도 일어서서 질주하던 30대 정도 하늘색 와이셔츠(정확히 모름)입은 미친 새끼 내가 소리지르니까 나 지나칠때만 일직선으로 가고 뒤돌아보니 매봉역까지도 아주 커다랗게 지그재그그리면서 가고 있었다 참고로 사람들 있는데도 그렇게 감


개시팔새끼 저 새끼는 진짜 제명에 못 죽고 남에게 피해 안끼치게 뒤졌으면 얼마나 좋을까


또 양재천에서 양재역으로 오는 길에도 작년 가을~겨울에 초등학교 고학년으로 보이는 애새끼 둘이 자전거 타면서 행인 위협하고 욕설하고 소리지르고 일부러 행인 따라다니면서 사진 찍었다하고

한티역 쪽에도 이렇게 유명한 초등학교고학년~중학생 정도 되보이는 남자애 둘이 쌍으로 행인들에게 양재천에서 욕설하고 갔다던데

저런 새끼들 낳은 애미애비도 뒤지고 저런 애새끼들도 뒤지는게 사회에 도움되지 않을까 생각듬


내가 뭐 대단한 매너 바라는 것도 아니고 경남아파트 도곡한신아파트 양재전화국사거리 거쳐서 매봉역 양재천 가는 길은 한번 갈떄마다 빌런을 열명 가까이 만나는데 그냥 서행하면서 사람보면서 피하거나 정지하거나 하다못해 소리라도 내는 사람이 상위 10프로임 대다수는 안그럼 특히 도곡한신아파트 옆 길은 폭이 1미터 밖에 안되고, 가로수도 있어서 사람 하나 겨우 지나갈 수 있는 길인데 거긴 원래 자전거도 따릉이도 타면 안됨 근데 거기서 빨리 타니까 문제임 도보 이용자 입장에서 그 길 최대한 피하고 싶은데 매봉역 가고 싶으면 거기말고 다른 길도 없어


내가 저 길 지나갈때마다 항상 자전거 킥보드 올까봐 10초에 한번씩 앞뒤로 보면서 간다 안 그러면 진짜 사고날 가능성이 높음 물론 그렇게 주시하면서 가도 자전거나 킥보드가 소리없이 바로 오고, 폭이 워낙 좁아서 사람에 가려서 안보였다가 갑자기 나타날 수도 있기 때문에 신경 곤두서야함 여기선 노약자 사고날 확률 매우 높음 이 길 지나가본 애들은 알거임 하도 위험해서 강남구에서 표지판들 많이 달아놨는데 아무 소용없음 킥보드 이용자들도 다 헬멧 안 쓰고 다니고 횡단보도에서 하차해야하는 규칙도 안지켜서 수서경찰서에 단속 좀 해달라고했는데 인력 부족으로 단속 힘든거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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