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는 뭐 거의 한 자리에 붙박이처럼 들러붙어 살아가는 스타일 


근대적으로는 민영화로 공공개념이 아닌 이익추구 개념이라 우리와 비교해서 교통비가 많이 비쌈 


덕분에 지역간 이동과 교류보다는 거점별로 독자적 문화가 발달한게 아닌가 싶음. 철도만 아니라 도로 교통도 오지게 비싸니까


그래봐야 유럽국가들 정도 수준이거나 더 저렴한 정도임 


우리가 사실 교통이 공공개념이라 월등히 싸긴 한데 


또 그만큼 세금부담이 생기는 부분임 


근데 확실히 가장 합리적인 복지혜택은 국가가 부담을 하더라도 그런 교통비 저렴한게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