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심각한 체력고자


십여년만에 자전거 다시 사서


한강 다니는데


한강가는길에 동네 고개가 꽤 가파라서


중간쯤 가다 심장 허벅지 터질꺼같아서 내려서 끌바했는데


몇주 타니깐 점점 끝까지 올라갈수 있게 됨 ㄷㄷ


요맛에 자전거 타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