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외관 상 봤을때는 더럽지도 않고 괜찮아보이는데 내구성 등이 괜찮을까요?험하게 탔든 안험하게 탔든은 일단 차치하고 년수로 10년이란 세월만 생각했을 때요.그리고 그 당시에는 꽤 괜찮은 자전거였는데 10년이면 부품의 수준이 지금과 많이 다를까요?
나라면 안살듯
주변 도로상태가 좋으면 살거같기도? 산에서 탔거나 도로상태가 좀 별루면 좀 꺼려질듯 / 십년전꺼라도 카본에 달린거면 성능은 지금 타도 나쁘지않고 좋을듯. / 유압이나 서스펜션 상태가 안좋으면 수리비가 많이 나올듯
알루보다 피로파괴에 강할뿐이지 내구성이 영원하지는 않음
2017년인가 이후로 사는거 추천하던데 그 이후로 카본 기술이 더 좋아졌다함
년식 상관없이 카본 중고는 미세크랙까지 잡아낼수 있으면 사겠는데 난 그럴자신이 없어서 알루산다
년수가 옜날꺼면 호환 안되는 부품들이 많지 10년이면 mtb면 26인치, 로드면 5mm QR방식 일텐데 26인치 휠셋 구하기 쉽지않지
30년된 카본들도 아직 잘만 다님. 크랙난거 없으면 일반인 수준에선 걱정할 문제가 아님. 자동차 10만키로 타면 터진다고 호들갑떠는.격이야
크랙난거 있는지 없는지 알수없으니까 꺼리는건데 뭔ㅋㅋ
@ㅇㅇ(118.235) 한글 못읽냐? 중국인임? "험하게 탔든 안험하게 탔든은 일단 차치하고 년수로 10년이란 세월만 생각했을 때요." 안보임?
@키에르케고르 세월만 생각해도 크랙유무를 알수없기때문에 오래된건 꺼린다는말인데 니가 짱깨인거아닐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