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도동서원에서 페달 크랭크가 부러져서 1시부터 오늘 아침 까지 못움직였고,


오늘은 마사터널로 가는데 뒷바퀴가 터져서 수습해볼라다가 튜브 밸브? 가 구부러져서 질질끌면서 김해로 왔음.


근데 수리점 다 문닫았음.


내일 3시에 버스 예매해뒀는데 그때까지 못갈듯.


일단 목요일에 버스 새로 에매했으니깐. 내일은 어떻게든 갈 생각이긴함.


근데 다 떠나서 멘탈이 너무 아파요.......


크랭크 부서졌을때 진짜 아무 생각도 안들더라.